칠레 해군 사관 차량, 시장 돌진…최소 6명 사망
등록 2026.07.13 09:12:41
[비냐델마르=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칠레 비냐델마르에서 경찰이 노점 시장 인파를 들이받은 차량을 조사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비번이던 칠레 해군 사관이 몰던 개인 차량이 노점 시장으로 돌진해 최소 6명이 사망하고 아이 2명을 포함한 여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7.13.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