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시신 옆 울고 있는 남성 위로하는 성직자
등록 2026.07.18 09:43:25
[라과이라=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서 한 신부가 지진으로 붕괴한 주택 잔해 속에서 3주 만에 수습된 17세 조카 시신 옆에 앉아 울고 있는 한 남성을 위로하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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