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 폭염에 멈춰선 프로야구
등록 2026.08.06 14:12:5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전국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에 프로야구 전 경기가 이틀연속 ‘폭염취소’ 결정이 내려진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관리자들이 잔디에 물을 뿌리고 있다. 이날 그라운드 온도는 40도를 넘어섰다. 2026.08.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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