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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미·일 금리차 축소 의식에 1달러당 158엔대 전반으로 상승

등록 2026.08.20 13:35:15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업무를 하고 있다.
엔화 환율은 20일 미국 재무부가 국채 매입을 증액한다는 발표로 장기금리가 하락하면서 미일 금리차 축소를 의식한 엔 매수, 달러 매도가 유입해 1달러=158엔대 전반으로 올라 시작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이날 오전 8시30분 시점에 1달러=158.21~158.23엔으로 전일 오후 5시 대비 0.96엔 뛰었다. 2026.08.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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