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에 입 맞추는 인뤄닝
등록 2026.08.31 08:03:40
[노턴=AP/뉴시스] 인뤄닝(중국)이 30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인뤄닝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우승하며 시즌 첫 승, 통산 6승째를 달성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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