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희생자 합동 매장, 아들 잃고 오열하는 여성
등록 2026.08.31 15:48:06
[치트완=AP/뉴시스] 31일(현지 시간) 네팔 치트완에서 대규모 홍수 희생자 합동 매장이 열린 가운데 홍수로 아들을 잃은 한 여성이 오열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네팔 사망자는 903명, 실종자는 4247명으로 늘었다. 2026.08.3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6.08.31 15:48:06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