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 네트워크 포럼
등록 2026.09.11 15:00:42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장 오승원 신부를 비롯한 포럼 주제 발표자들이 11일 서울 중구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 한마음한몸 자살예방 네트워크 포럼 '자살예방을 위한 교회의 연결과 협력' 행사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주제 발표자들은 송민섭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키추진본부장, 김수규 신부(한마음한몸운동본부장 부본부장), 오석준 신부(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이철우 등촌7종합사회복진관장, 이경옥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겸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장, 송지영 순천향대 서울병원 사회사업팀장, 박미영 수녀(메리포터 호스피스 영성연구소), 김혜영 cpbc 카톨릭평화방송 기자가 했다. 2026.09.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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