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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자택 인근서 집회 연 '동행' 노조

등록 2026.09.18 18:09:0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삼성전자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노동조합 '동행' 조합원들이 18일 서울 용산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인근에서 보상 격차 해소를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6.09.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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