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금지로 조용한 일상 맞은 파리 시민들
등록 2026.10.21 09:41:30
[파리=AP/뉴시스] 2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 남성이 불에 탄 자동차 옆을 지나가고 있다. 교육 환경 개선과 고물가에 항의하는 시위가 프랑스 전역에서 폭동과 약탈로 번지면서 파리와 릴 등에 통행금지가 시행됐고, 이에 따라 19일 밤은 별다른 소란 없이 지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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