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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20원대…2년 만에 최저 수준

등록 2026.10.25 14:00:12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원·달러 환율이 반도체 수출 호조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 증가에 힘입어 1320원대까지 하락하며 약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달러 강세 압력이 예상되지만 월말 달러 공급 확대에 따른 추가 하락 가능성도 제기된다. 사진은 25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모습. 2026.10.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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