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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부산서면 IMAX·대전 4D플렉스 개관

등록 2010.07.26 14:16:15수정 2017.01.11 12: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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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복합상영관 CGV가 22일 부산과 대전에 각각 아이맥스관과 4D플렉스 전용관을 개관했다.  CGV 부산 서면 아이맥스관은 용산, 왕십리, 일산, 광주터미널, 대구에 이어 6번째다. 209㎡(19x11m) 규모 300석이다. 아이맥스 전용관이지만 상영관 안에 40석 규모의 4D 특별석도 따로 마련, 시청각 효과와 함께 5감으로 영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CGV 서면관 오픈을 기념, 26~28일 CGV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연다. 8월5일부터는 아이맥스 3D에 4D효과까지 적용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3’를 상영한다.  CGV는 앞서 지난 3월 아이맥스사와 기존 필름 기반의 시스템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향후 10개 상영관을 증설하는 것을 골자로 상호 협약했다. 부산에 이어 올해 안으로 인천에 아이맥스관을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CGV 대전은 영등포, 용산, 강변, 상암에 이은 5번째 4D플렉스 전용관이다. 지방 첫 4D플렉스 개관이다.  CGV는 대전 4D플렉스관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일산, 죽전 등지에도 4D플렉스를 증설해 금년 내 전국에 10개관 이상의 4D플렉스관을 확보할 계획이다. CGV 대전은 8월4일까지 올들어 개봉된 4D 화제작들을 모아 앙코르 상영회를 마련한다.  agacul@newsis.com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복합상영관 CGV가 22일 부산과 대전에 각각 아이맥스관과 4D플렉스 전용관을 개관했다.

 CGV 부산 서면 아이맥스관은 용산, 왕십리, 일산, 광주터미널, 대구에 이어 6번째다. 209㎡(19x11m) 규모 300석이다. 아이맥스 전용관이지만 상영관 안에 40석 규모의 4D 특별석도 따로 마련, 시청각 효과와 함께 5감으로 영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CGV 서면관 오픈을 기념, 26~28일 CGV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연다. 8월5일부터는 아이맥스 3D에 4D효과까지 적용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3’를 상영한다.

 CGV는 앞서 지난 3월 아이맥스사와 기존 필름 기반의 시스템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향후 10개 상영관을 증설하는 것을 골자로 상호 협약했다. 부산에 이어 올해 안으로 인천에 아이맥스관을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CGV 대전<사진>은 영등포, 용산, 강변, 상암에 이은 5번째 4D플렉스 전용관이다. 지방 첫 4D플렉스 개관이다.

 CGV는 대전 4D플렉스관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일산, 죽전 등지에도 4D플렉스를 증설해 금년 내 전국에 10개관 이상의 4D플렉스관을 확보할 계획이다. CGV 대전은 8월4일까지 올들어 개봉된 4D 화제작들을 모아 앙코르 상영회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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