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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최다 보유 증권사는 삼성증권

등록 2010.09.12 08:00:00수정 2017.01.11 12: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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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국내에서 가장 많은 애널리스트(연구원)를 보유한 증권사는 삼성증권이었다.  지난 11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증권 소속 연구원은 106명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을 포함해 우리투자증권(94명), 대우증권(83명), 현대증권(74명), 한국투자증권(69명), 신한금융투자(66명), 대신증권(64명), 동양종합금융증권(64명), 한화증권(55명)이 연구원을 50명 이상 확보하고 있었다.   30명 이상 50명 미만 보유사는 SK증권(45명), 키움증권(44명), 동부증권(41명), KTB투자증권(37명), IBK투자증권(35명), 하나대투증권(34명), NH투자증권(33명), 유진투자증권(32명), 신영증권(31명), 하이투자증권(31명), 미래에셋증권(30명)이었다. (표= 금융투자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국내에서 가장 많은 애널리스트(연구원)를 보유한 증권사는 삼성증권이었다.

 지난 11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증권 소속 연구원은 106명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을 포함해 우리투자증권(94명), 대우증권(83명), 현대증권(74명), 한국투자증권(69명), 신한금융투자(66명), 대신증권(64명), 동양종합금융증권(64명), 한화증권(55명)이 연구원을 50명 이상 확보하고 있었다.  

 30명 이상 50명 미만 보유사는 SK증권(45명), 키움증권(44명), 동부증권(41명), KTB투자증권(37명), IBK투자증권(35명), 하나대투증권(34명), NH투자증권(33명), 유진투자증권(32명), 신영증권(31명), 하이투자증권(31명), 미래에셋증권(30명)이었다.

 20명 이상 30명 미만 보유 증권사는 KB투자증권(29명), HMC투자증권(26명), 메리츠종합금융증권(24명), LIG투자증권(23명), 교보증권(23명), 토러스투자증권(23명), 이트레이드증권(21명)이었다.

 10명 이상 20명 미만 보유사는 대부분 외국계 증권사로 모건스탠리 인터내셔날증권 서울지점(19명), 다이와증권캐피탈마켓 서울지점(18명),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18명), 도이치증권(17명), 솔로몬투자증권(17명), 맥쿼리증권(16명), 씨엘에스에이코리아증권(16명), 노무라인터내셔날증권 서울지점(15명), 크레디트 스위스증권 서울지점(15명), 골드만삭스증권회사 서울지점(14명), 메릴린치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 증권 서울지점(13명), UBS증권리미티드 서울지점(12명), 알비에스 아시아증권 서울지점(12명), 홍콩상하이증권 서울지점(11명), 제이피모간증권 서울지점(10명)이었다.

 1명 이상 10명 미만 보유사는 비엔피파리바증권(9명), 한맥투자증권(9명), 부국증권(7명), 한양증권(7명), 골든브릿지증권(5명), 유화증권(5명), 애플투자증권(4명), 흥국증권(4명), 리딩투자증권(3명), 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3명), BS투자증권(2명), ING증권(1명), 코리아RB증권(1명)이었다.

 연구원을 한명도 두지 않은 증권사는 BNG증권, SG증권, 노무라금융투자, 뉴엣지파이낸셜증권 서울지점, 바로투자증권, 바클레이즈캐피탈증권 서울지점, 케이아이디비채권중개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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