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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폭행의혹 서울음대 김인혜 교수 퇴출

등록 2011.02.19 21:11:11수정 2016.12.27 21: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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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학생 폭행 시비에 휘말린 김인혜(49) 서울대 음대 성악과 교수가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퇴출된다.  SBS 관계자는 19일 "사실상 김 교수의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며 "미리 녹화해 놓은 김 교수 출연분량도 편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해 12월4일 '다이어트 킹' 후속 프로젝트로 첫선을 보인 100일 음치교정 프로젝트 '기적의 목청킹' 코너에 도전자들의 트레이너로 출연 중이었다.  앞서 서울대는 지난해 말 김 교수가 상습적으로 제자들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접수, 조사를 벌였다. 다음주 중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한다.  한편, 김 교수의 하차와 상관없이 '기적의 목청킹'은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agacul@newsis.com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학생 폭행 시비에 휘말린 김인혜(49) 서울대 음대 성악과 교수가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퇴출된다.

 SBS 관계자는 19일 "사실상 김 교수의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며 "미리 녹화해 놓은 김 교수 출연분량도 편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해 12월4일 '다이어트 킹' 후속 프로젝트로 첫선을 보인 100일 음치교정 프로젝트 '기적의 목청킹' 코너에 도전자들의 트레이너로 출연 중이었다.

 앞서 서울대는 지난해 말 김 교수가 상습적으로 제자들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접수, 조사를 벌였다. 다음주 중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한다.

 한편, 김 교수의 하차와 상관없이 '기적의 목청킹'은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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