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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 '가정폭력' 체포

등록 2011.04.17 03:02:50수정 2016.12.27 2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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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미 뉴욕주)=AP/뉴시스】  9일(현지시간)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오른쪽)가 한국인 아내 앨리스 김과 뉴욕에서 열린 그의 신작 영화 'Knowing'의 특별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뉴올리언스(미국)=AP/뉴시스】박준형 기자 = 미국 할리우드 영화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뉴올리언스 경찰은 케이지를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케이지가 교도소에 수감됐다고 전했다.

 케이지의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케이지는 2004년 한국계 앨리스 김과 결혼한 뒤 국내에서 일명 '케서방'이라고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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