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동남아 별미, 특급호텔로 그대로 가져왔어요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그랜드 힐튼 서울 '뷔페 레스토랑'은 인도의 힐튼 가든 인 뉴 델리에서 셰프들을 초청, 이달 말까지 인도 음식 페스티벌을 펼친다. [email protected]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호텔 체인들은 외국의 유명 셰프를 한시적으로 초청하거나 추천 받은 셰프를 장기 채용하고 있다. 현지에서도 손꼽히는 맛을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이유다.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은 이달 말까지 인도의 힐튼 가든 인 뉴 델리에서 초청한 셰프 라헨드라 싱, 모하드 악타르와 함께 인도 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인도 음식 페스티벌을 연다.
탄두리, 커리, 난(빵), 전통음료 라시 등 국내에도 이미 잘 알려진 요리들은 물론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독특한 요리까지 60여종이 전통 인도식으로 준비된다. 물론 다른 뷔페 메뉴도 이용할 수 있다. 런치 5만원, 디너 6만원(이상 각 세금·봉사료 포함) 02-2287-8271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이달 말까지 아시안 덤플링 메뉴를 선보인다. [email protected]
인도인 주방장 쇼반 다스가 인도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겼다. '인디안 케밥 세트'는 홈메이드 요구르트를 시작으로 인도식 향료로 맛을 낸 닭가슴살 샐러드, 인도 전통 토마토 수프, 양고기와 왕새우 등 해산물을 인도식 탄두에 천천히 구워서 부드러운 육질과 독특한 풍미를 즐길 수 있게 한 모둠 케밥으로 이뤄진다. 인도 검은콩과 향신료로 만든 커리와 인도식 빵, 인도식 차이티도 곁들여진다. 1인 8만원. 단품 '모둠 케밥'도 준비된다. 5만5000원(이상 세금·봉사료 별도) 02-3430-8620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이달 말까지 아시안 덤플링 메뉴를 선보인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멀티 다이닝 '아시안 라이브'는 이달 말까지 인도 전통 케밥 프로모션을 벌인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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