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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목사, 전주한옥마을 체험

등록 2011.05.14 14:46:39수정 2016.12.27 22: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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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박원기 기자 = 북미 캐나다 원주민 사역자들로 구성된'북미 원주민 목사 선교단'이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중심도시 전주를 방문해 전통문화의 정수를 체험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사진=전주시청 제공)  wgpark@newsis.com

【전주=뉴시스】박원기 기자 = 북미 캐나다 원주민 목사들로 구성된 '북미 원주민 목사 선교단'이 전북 전주를 방문해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에드가' 목사를 단장으로 하는 이 선교단은 13~14일 이틀 동안 한옥마을 일원과 한지문화센터 등을 방문, 한옥 숙박과 전통 예절 익히기 및 한지공예 등을 체험했다.

 이들은 또 기독교 방송국 라디오 초대석에 출연하고 바울교회에서 철야로 진행되는 원주민 선교의 밤에 참석했다.

 이 선교단은 전국 4개 도시를 순회하며 선교 실천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이 선교단은 "전통문화를 고스란히 지켜온 전주에서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한국문화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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