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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반란 한예슬, 아침부터 녹화장으로

등록 2011.08.18 10:07:42수정 2016.12.27 22: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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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탤런트 한예슬(30)이 18일 KBS 2TV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 출연을 재개한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한예슬은 이날 오전 10시께 '스파이 명월' 녹화현장에 도착, 촬영에 들어간다. 다음주 방송 분량을 모두 소화하기 위해 논스톱 강행군이 이어진다.  "목요일에 합류한 만큼 앞으로 촬영이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 방송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설명이다.  앞서 한예슬은 14, 15일 '스파이 명월' 촬영에 무단 불참한 뒤 미국으로 떠났으며 이로 인해 15일 방송은 불발되고 스폐셜 편으로 대체됐다.  22일 제1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kje1321@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탤런트 한예슬(30)이 18일 KBS 2TV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 출연을 재개한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한예슬은 이날 오전 10시께 '스파이 명월' 녹화현장에 도착, 촬영에 들어간다. 다음주 방송 분량을 모두 소화하기 위해 논스톱 강행군이 이어진다.

 "목요일에 합류한 만큼 앞으로 촬영이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 방송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설명이다.

 앞서 한예슬은 14, 15일 '스파이 명월' 촬영에 무단 불참한 뒤 미국으로 떠났으며 이로 인해 15일 방송은 불발되고 스폐셜 편으로 대체됐다.

 22일 제1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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