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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 황혜영·민주당 김경록 부대변인 결혼

등록 2011.10.23 14:32:10수정 2016.12.27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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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38)이 23일 낮 12시30분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민주당 김경록(38) 부대변인과 결혼한다.  이들의 웨딩촬영은 결혼 전 추억을 담자는 의미에서 '메모리'를 주제로 이뤄졌다. 인터넷 쇼핑몰 '아마이'를 운영 중인 황혜영은 촬영에 필요한 소품과 신랑의 의상을 직접 챙겼다.  황혜영은 1994년 '투투' 1집으로 데뷔했다. 2007년 아마이를 창업, 사업가가 됐다.  김 부대변인은 연세대 정치학과와 대학원 행정학과를 나왔다. 유인태(63) 전 의원 보좌관과 조지타운대학 객원연구원, 민주당 원내대표 비서실 부국장 등을 거쳤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38)과 민주당 김경록(38) 부대변인이 23일 낮 12시30분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아는 사람의 소개로 연인관계가 됐다. 처음 만난 지 1년째 된 이날 부부로 맺어졌다.

 황혜영은 1994년 '투투' 1집으로 데뷔했다. 2007년 인터넷 쇼핑폴 아마이를 창업, 사업가가 됐다.

 김 부대변인은 연세대 정치학과와 대학원 행정학과를 나왔다. 유인태(63) 전 의원 보좌관과 미국 조지타운대학 객원연구원, 민주당 원내대표 비서실 부국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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