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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 양동근 뜻대로 19금…뭘 어떡하려고

등록 2012.06.08 18:15:13수정 2016.12.28 00: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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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뭘 좀 아는 어른들을 위한 라이브 TV쇼'를 표방한 tvN 'SNL 코리아'가 9일 제3회 '양동근'편을 '19세 이상 시청가능 등급'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 같은 수위 조절은 제작진은 물론 호스트인 영화배우 양동근(33)의 의지에 따른 것이다. 이번 3회만 '19금' 등급으로 방송된다. 시청연령 변경이 확정되자 양동근은 더욱 적극적으로 기발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들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오리지널 버전 못잖은 수위의 섹시 유머코드를 넣고 싶다는 양동근의 의견에 제작진도 동의했다. '어른들을 위한 쇼'를 제대로 선보이겠다며 벼르고 있다.  방송에 앞서 화보와 예고 영상에서는 제작진의 주문 없이도 바나나를 자유자재로 활용해 능청스런 포즈를 취한 양동근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섹시 유머 코드는 물론 엽기적이고 황당한 유머와 날카로운 시사 풍자를 선보일 것"이라며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줄 쇼를 기대해 달라"고 청했다.  토요일 밤 'SNL코리아'는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6~7개 콩트를 생방송한다.  ashley85@newsis.com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뭘 좀 아는 어른들을 위한 라이브 TV쇼'를 표방한 tvN 'SNL 코리아'가 9일 제3회 '양동근'편을 '19세 이상 시청가능 등급'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 같은 수위 조절은 제작진은 물론 호스트인 영화배우 양동근(33)의 의지에 따른 것이다. 이번 3회만 '19금' 등급으로 방송된다. 시청연령 변경이 확정되자 양동근은 더욱 적극적으로 기발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들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오리지널 버전 못잖은 수위의 섹시 유머코드를 넣고 싶다는 양동근의 의견에 제작진도 동의했다. '어른들을 위한 쇼'를 제대로 선보이겠다며 벼르고 있다.

 방송에 앞서 화보와 예고 영상에서는 제작진의 주문 없이도 바나나를 자유자재로 활용해 능청스런 포즈를 취한 양동근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섹시 유머 코드는 물론 엽기적이고 황당한 유머와 날카로운 시사 풍자를 선보일 것"이라며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줄 쇼를 기대해 달라"고 청했다.

 토요일 밤 'SNL코리아'는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6~7개 콩트를 생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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