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2013 수시특집]성신여대 이렇게 뽑는다

등록 2012.08.29 05:00:00수정 2016.12.28 01:10: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ㅇㅇ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성신여자대학교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 1차(일반전형) 527명, 2차 414명 등 총 941명을 모집한다.

 논리적인 글쓰기에 자신 있는 학생이라면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수시 1차 일반학생 전형에 지원하면 된다.

 1단계 배수 선발 없이 지원자 모두 논술고사에 응시할 수 있다. 논술고사는 인문계와 자연계로 나눠 10월14일 치뤄진다. 수능 최저학력기준(글로벌의과학과 제외)은 없으며 합격자는 수능 전 발표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공인어학능력시험 성적이 있는 학생은 성신글로벌인재1·2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성신글로벌인재1전형은 1단계에서 공인어학능력시험 성적만으로 3배수를 선발한 후 지원한 외국어로 면접고사를 보게 된다. 2개 이상의 외국어 성적을 제출하면 배점기준표 90점 이상 중 최상위 외국어 성적 3%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수시2차 성신글로벌인재2 전형은 공인어학능력시험 성적 10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성신글로벌인재1·2 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지원 가능 외국어가 지정돼 유의해야 한다.

  미술, 음악, 연기분야 학생들은 실기우수자 전형에 지원하면 된다. 미술·음악대학은 실기 성적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서울=뉴시스】

 융합문화예술대학(미디어영상연기학과, 현대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은 1단계에서 실기 성적으로 4배수를 선발한 후 면접고사를 본다. 미술·음악대학 일부학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수시 2차 일반학생 전형은 11월12일부터 16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우선선발 수능 최저학력기준(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영역 중 인문계 2개 평균 2등급, 자연계 2.5등급 이내)을 적용해 모집인원의 50%를 선발하고, 우선선발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일반선발 기준(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각각 4등급 이내)을 적용해 선발한다.

  성신여대는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수시모집에는 총 3회 지원할 수 있다. 수시1·2차 중복지원이 가능하나 원서접수일이 같은 전형에는 중복지원 할 수 없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