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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근 애견]친근한 썰매개, 시베리안 허스키

등록 2012.11.13 08:01:00수정 2016.12.28 01: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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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신근 박사의 '애견 이야기' <220>  시베리안 허스키  키 53~61㎝  체중 18~23㎏  털빛 회색, 황갈색, 적색이나 검정색  열린동물의사회 회장 www.dogs.co.kr

【서울=뉴시스】윤신근 박사의 '애견 이야기' <220>

 시베리안 허스키

 키 53~61㎝

 체중 18~23㎏

 털빛 회색, 황갈색, 적색이나 검정색

 Siberian Husky(러시아)

 시베리안 허스키는 여타 스피츠종과는 달리 문화 생활을 많이 누린 편이다. 다른 썰매 끄는 개들과 달리 그간 애완동물로 사람과 가까이 할 기회가 많았기 때문이다.

 알래스카에서 개최되는 개썰매 경주의 400 마일(약 644㎞) 장거리 코스에도 선을 뵈곤 하는 시베리안 허스키는 힘이 세고 근육이 발달된 몸을 가지고 있으며 머리는 다른 스피츠종과 비슷하다.

 쫑긋 선 두 귀는 언제나 방심하지 않는 특유의 표정을 연출한다. 꼬리는 털이 많고 아래로 처져 있다. 털이 부드럽고 무성하며 비교적 느슨하고 길게 몸통을 덮는다. 털색깔의 표준은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다.

 열린동물의사회 회장 www.do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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