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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근 애견]멋진 보디가드, 쿠바츠

등록 2013.01.07 07:51:00수정 2016.12.28 06: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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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신근 박사의 '애견 이야기' <275>  쿠바츠  키 66㎝  체중 45.6㎏  털빛 흰색, 미색  열린동물의사회 회장 www.dogs.co.kr

【서울=뉴시스】윤신근 박사의 '애견 이야기' <275>

 쿠바츠

 키 66㎝

 체중 45.6㎏

 털빛 흰색, 미색

 (헝가리)

 매우 오래된 품종으로 조상이 AD 1100년께 쿠르즈족에 의해서 헝가리로 옮겨졌다고 전해진다. 원래 목양견이며 산돼지를 사냥하는 데 사용되었다.

 오늘날에는 호위견으로 쓰여지고 있으나 강인하다기보다는 우호적인 특성이 우세해 가정의 동반견으로서도 인기가 높다.  

 키가 크고 힘차다. 동작은 느릿하면서도 태도에 위엄이 넘친다. 표정이 풍부하며 눈은 짙은 갈색, 다소 사나운 표정을 띤다. 꼬리는 경계심을 가질 때를 제외하곤 밑으로 처져 있다. 가끔 꼬리가 갈고리처럼 될 때도 있다.

 열린동물의사회 회장 www.do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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