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 컴백작 '소원'에 누구누구 나오나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소녀 소원이네 가족이 분노와 증오 속에서 절망의 아픔을 딛고 일어나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엄지원은 소원의 엄마 ‘미희’를 맡아 세상을 향해 분노하고 자책하는 등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드러낸다. 소원의 아빠 ‘동훈’ 설경구와 호흡을 맞춘다.
김해숙은 정신과 의사 ‘정숙’이다. 소원네 가족이 몸과 마음을 치유해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돕는다.
김상호는 설경구의 친구 ‘광식’이다. 라미란은 김상호의 아내로 엄지원을 보듬는다. 양진성은 경찰관 ‘도경’을 연기한다.
‘소원’은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곧 크랭크 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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