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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앵커·아나운서 줄줄이 자리이동

등록 2013.03.18 19:57:01수정 2016.12.28 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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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MBC 아나운서와 앵커들이 18일 봄 개편을 맞아 줄줄이 자리를 옮겼다.  평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되는 ‘MBC 생활뉴스’는 구은영(32) 아나운서가 맡았다. 2007년 입사한 구 아나운서는 ‘섹션TV 연예통신’과 오후 4시 뉴스, 5시 뉴스를 진행했다.  ‘MBC 이브닝 뉴스’를 진행한 최대현(39) 아나운서와 김원경(30) 앵커는 각각 ‘MBC 정오 뉴스’와 ‘MBC 3시 경제뉴스’로 옮겼다. ‘MBC 이브닝 뉴스’는 보도국 이언주(38) 기자가 메인 앵커로 나서고, 강지원(64) 변호사가 뉴스 해설자로 출연한다.  오승훈(31) 아나운서와 유선경(29) 앵커는 ‘친절한 종합뉴스’를 이끈다. 자정뉴스인 ‘MBC 뉴스24’는 ‘스포츠뉴스’를 진행하는 김초롱(28) 아나운서가 맡는다.  23일부터는 주말 ‘뉴스데스크’에 김소영(26) 아나운서가 투입된다. 2012년 아나운서국에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TV속의 TV’ ‘MBC 3시 경제뉴스’를 진행했다. 김 아나운서는 신동호(48) 앵커와 호흡을 맞춘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MBC 아나운서와 앵커들이 18일 봄 개편을 맞아 줄줄이 자리를 옮겼다.

 평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되는 ‘MBC 생활뉴스’는 구은영(32) 아나운서가 맡았다. 2007년 입사한 구 아나운서는 ‘섹션TV 연예통신’과 오후 4시 뉴스, 5시 뉴스를 진행했다.

 ‘MBC 이브닝 뉴스’를 진행한 최대현(39) 아나운서와 김원경(30) 앵커는 각각 ‘MBC 정오 뉴스’와 ‘MBC 3시 경제뉴스’로 옮겼다. ‘MBC 이브닝 뉴스’는 보도국 이언주(38) 기자가 메인 앵커로 나서고, 강지원(64) 변호사가 뉴스 해설자로 출연한다.

 오승훈(31) 아나운서와 유선경(29) 앵커는 ‘친절한 종합뉴스’를 이끈다. 자정뉴스인 ‘MBC 뉴스24’는 ‘스포츠뉴스’를 진행하는 김초롱(28) 아나운서가 맡는다.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MBC 아나운서와 앵커들이 18일 봄 개편을 맞아 줄줄이 자리를 옮겼다.  평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되는 ‘MBC 생활뉴스’는 구은영(32) 아나운서가 맡았다. 2007년 입사한 구 아나운서는 ‘섹션TV 연예통신’과 오후 4시 뉴스, 5시 뉴스를 진행했다.  ‘MBC 이브닝 뉴스’를 진행한 최대현(39) 아나운서와 김원경(30) 앵커는 각각 ‘MBC 정오 뉴스’와 ‘MBC 3시 경제뉴스’로 옮겼다. ‘MBC 이브닝 뉴스’는 보도국 이언주(38) 기자가 메인 앵커로 나서고, 강지원(64) 변호사가 뉴스 해설자로 출연한다.  오승훈(31) 아나운서와 유선경(29) 앵커는 ‘친절한 종합뉴스’를 이끈다. 자정뉴스인 ‘MBC 뉴스24’는 ‘스포츠뉴스’를 진행하는 김초롱(28) 아나운서가 맡는다.  23일부터는 주말 ‘뉴스데스크’에 김소영(26) 아나운서가 투입된다. 2012년 아나운서국에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TV속의 TV’ ‘MBC 3시 경제뉴스’를 진행했다. 김 아나운서는 신동호(48) 앵커와 호흡을 맞춘다.  swryu@newsis.com

 23일부터는 주말 ‘뉴스데스크’에 김소영(26) 아나운서가 투입된다. 2012년 아나운서국에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TV속의 TV’ ‘MBC 3시 경제뉴스’를 진행했다. 김 아나운서는 신동호(48) 앵커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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