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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O무료국제전화' 앱, 아이폰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등록 2013.04.08 10:11:43수정 2016.12.28 07: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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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국내 IT벤처기업 ㈜오픈벡스는 안드로이드 전용 어플리케이션(앱) 'OTO무료국제전화'를 아이폰 버전으로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사진=오픈벡스 제공)  lovely_jh@newsis.com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국내 IT벤처기업 ㈜오픈벡스는 안드로이드 전용 어플리케이션(앱) 'OTO무료국제전화'의 아이폰 버전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OTO무료국제전화 앱은 사용자의 휴대전화 무료통화 시간으로 국제전화가 가능한 서비스다. 무료통화 시간이 모두 소진되더라도 국제전화비용이 아닌 국내통화료로 국제전화를 할 수 있다.

 오픈벡스 관계자는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제한됐던 서비스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무료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자체 기술력만으로 대기업 상품과 견줄 정도로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폰 OTO무료국제전화 서비스 시작과 함께 스마트폰을 2개 이상 소유한 고객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OTO무료국제전화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 앱스토어, ㈜오픈벡스 홈페이지(www.playoto.com)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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