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유동근(57)이 2일 모친상을 당했다. 유동근의 부인 전인화(48)는 미국에서 급히 귀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 발인 5일 오전 10시30분, 장지 원지동 서울추모공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