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전문 서비스 기업 1위와 가장 선호하는 기업 2위에 랭크
EY는 유니버섬(Universum)의 매긴 인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World’s Most Attractive Employer) 순위에서 가장 선호하는 전문 서비스 기업 1위와 가장 선호하는 기업 2위에 랭크 되었다.
GDP 기준 세계 12개 경제국가의 세계적인 고등교육기관에 재학중인 9만 4000명의 경영전공 학생의 선호도를 기반으로 한 순위 선정에서 EY는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기업 2위에, 가장 선호하는 전문 서비스 기업 1위에 랭크 됐다.
12개 시장 중 6개 시장에서 전문 서비스 기업 1위로 선정된 EY는 또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러시아, 영국, 미국에서 상위 15위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
페터 나이랜더(Petter Nylander) 유니버섬 최고경영자는 “EY의 성과를 축하한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기업이 된다는 것은 분명 축하할 일이다. 최고경영자로서 유능한 인재 유치, 채용, 유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이해하고 있다. EY 는 이 부문에 있어 우수성을 인정받고, 유능한 인재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크 와인버거(Mark Weinberger) EY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올해 유니버섬이 매긴 순위에서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전문 서비스 기업 1위, 가장 선호하는 기업 2위에 랭크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EY는 우수한 인재를 유치, 양성, 격려하고, 미래의 리더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는 보다 나은 직장을 만들겠다는 우리의 목적 달성에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마이크 컬렌(Mike Cullen) EY의 인재부문 글로벌 매니징 파트너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전문 서비스 기업으로 명성을 얻기까지 함께 노력해 준 17만 명의 EY 직원들 모두와 영광을 나누고 싶다. 우리의 가장 큰 자산은 전세계에 걸쳐 분포한 유능한 팀원들이며, 모든 EY 직원들이 우수한 직장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EY의 기업 브랜드를 개발, 강화하는 데 계속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다.
▲ 편집자 주석
▲ EY에 대하여
EY는 감사·세무·거래·자문 서비스 부문의 글로벌 리더다. EY이 제공하는 통찰과 고품질 서비스는 자본시장 및 전 세계 경제에서 신뢰와 확신을 구축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EY는 이해 관계자들을 위한 약속을 이행하고자 탁월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 유능한 리더를 양성한다. 이를 통해 EY는 임직원과 고객, 나아가 지역 사회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EY는 글로벌 조직을 의미하며 언스트앤영 글로벌리미티드(Ernst & Young Global Limited)에 속한 1개 이상의 회원사를 나타낼 수 있다. 각각의 회원사는 독립 법인의 지위를 지닌다. 언스트앤영 글로벌리미티드는 영국의 보증책임 유한회사로 자체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추가정보는 홈페이지(ey.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본 보도자료는 글로벌 EY 연합 회원사인 EYGM리미티드(EYGM Limited)의 책임 아래 작성됐다. EYGM 역시 직접적인 고객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는다.
▲ 유니버섬(Universum)에 대하여
유니버섬(Universum)은 기업 브랜딩 부문을 전문으로 하는 국제적인 기업이다. 유니버섬은1988년에 학생과 이들의 고용을 원하는 기업 간 커뮤니케이션 개선을 목표로 설립됐다. 오늘날 유니버섬은 기업 브랜드를 개선해 기업이 채용과 직원유지에 있어 두각을 드러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유니버섬은 고용주가 현재 또는 미래의 이상적인 직원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하고, 이들을 유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종합적인 리서치, 전략적 컨설팅 서비스와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한다. 유니버섬은 다수의 포천 500대 기업을 포함한 1200곳의 클라이언트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잡았고, 전세계 1500개의 대학과 협력해 커리어와 고용주가 선호하는 인재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유니버섬은 매해 40만 명의 학생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상세정보는 www.universumglob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연락처:
그레고어 리들리(Gregor Ridley)
언스트앤영 글로벌 미디어 담당
+44 (0)20 7980 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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