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시내버스 신규 운행으로 시민 불편 해소
3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혁신도시와 진주역 등 도심을 연계하여 운행하는 110번과 152번 2개 노선을 오는 20일부터 신설 운행하는 등 신도시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신설되는 110번 노선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시청, 고속버스터미널, 연암공업대, 진주역방면과 한일병원, 경상대방면으로 운행된다.
152번은 초전동과 경상대방면 중·고등학생의 등교시간대에 맞춰 2회 운행키로 했다.
현재 296번 노선이 평균 33분 간격으로 진주시 도심을 동서로 연결하고 있고 이번에 2개 노선이 추가되어 혁신도시 이용객은 총 3개 노선을 평균 15분 간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내동면 독산리 지역 이용객의 등교 및 출근을 위하여 아침시간대에 251번 노선이 연장 운행돼 상대동과 초전동방면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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