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경찰서 '신내동 청사' 개막

신내동에 자리잡은 중랑경찰서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6층의 본관동과 지하 1층, 지상 3층의 민원동으로 신축됐다. 민원인 전용주차장도 마련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신명 서울경찰청장과 문병권 중랑구청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현신 중랑경찰서장은 "항상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이 필요로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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