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사장

LG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시장선도 성과를 철저히 검증하고, 전문역량과 경영능력을 면밀하게 검토한 끝에 이같은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은 1981년 입사 이후 국내영업 및 서비스, 물류 부문의 품질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2010년 말 한국영업본부장으로 부임한 후 고객관점의 경영철학, 탁월한 사업감각과 강한 실행력으로 사업성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 결과 2011년 전무로 승진한지 1년 만인 2012년 부사장으로, 또 부사장 승진 3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하게 됐다.
한편 1956년생인 최 사장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1981년 LG전자에 입사했다. 이후 LG전자에서 유통기획실장, 시스템팀장, 전략유통팀장, 한국서비스담당을 거친 뒤 2009년 하이로지스틱스 대표를 지냈다. 이후 2010년 12월부터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을 맡아왔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