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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남자 대표팀 감독에 윤경신

등록 2015.02.06 14:31:30수정 2016.12.28 14: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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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박지혁 기자 = 남자 핸드볼 두산의 윤경신(41) 감독이 2014인천아시안게임에서 KBS 핸드볼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윤 위원이 20일 인천 선학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남자 조별리그 1차전을 해설하기 위해 찾았다. ero0204@newsis.com 2014.09.20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사령탑에 윤경신(42)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핸드볼협회는 6일 "윤경신 두산 감독을 남자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고, 코치와 선수 선발은 이날 마무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윤 감독은 한국 핸드볼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하계올림픽만 5차례 출전해 한국 선수 중 최다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을 시작으로 2012런던올림픽까지 1996애틀랜타올림픽을 제외하고 모두 출전했다.

 1995년, 1997년 세계선수권대회와 2004 아테네올림픽에서 득점왕을 차지했고 2002년에는 국제핸드볼연맹(IHF)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윤 감독은 지난 2012년 9월 현역 은퇴 후, 2013년부터 두산 지휘봉을 잡았다.

 올해 코리아리그가 끝나는 7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지휘봉을 잡을 계획이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이 첫 무대가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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