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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시장↑, 유망 애견숍 창업 프랜차이즈 ‘도그마루 행복분양원’

등록 2015.06.30 13:47:56수정 2016.12.28 15: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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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반려동물 대표 브랜드 ‘도그마루 행복분양원’.  lovely_jh@newsis.com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끊임없는 경제 불황에서도 반려동물 시장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반려동물 시장은 최근 5년 만에 80%의 성장을 보였고, 시장 규모만 1조8000억원에 이른다.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반려동물에 대한 분양 수요가 늘어나고, 그에 따른 반려동물 용품, 미용, 카페, 호텔과 같은 반려동물 산업 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내 인구수가 1000만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관련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시장 규모의 확대는 다양한 반려동물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증가로 이어졌다. 애견카페, 애견호텔 창업 등 여러 반려동물 사업 창업시장 속에서도 애견샵은 유망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블루오션이다. 다양한 브랜드가 생겨나고 있지만 다른 업종에 비해 경쟁이 치열하지 않아 도전해 볼만한 아이템으로 소개된다.

 그렇다면 애견샵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할 때 가장 고려해야할 점은 무엇일까? 기존 업체들과의 ‘차별화’다.

 반려동물 시장이 성장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그 이면에는 수많은 애견샵들이 문을 닫고 있다. 기존 애견샵들의 제한적인 사업 분야와 틀에 박힌 서비스를 넘어 고객들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타 경쟁업체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해야만 반려동물 사업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

 반려동물 대표 브랜드 ‘도그마루 행복분양원’은 이러한 차별화 전략을 잘 실현하고 있는 애견샵 창업 프랜차이즈다. 도그마루는 반려동물이 삶의 질을 높여주며 심리적인 테라피 효과가 있다는 ‘반려동물 매개치료’에 주목, 국내 최초 반려동물을 통한 심리치료 테라피 시스템을 도입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 업계 최초 ‘멀티 홈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용차량, 이동장, 전문기사를 통해 집에서 원하는 반려동물을 분양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의 다양한 환경요건을 분석해 맞춤 품종을 선택해주는 ‘스마트 분양’, 초보 견주들을 위한 강의서비스 ‘반려동물 키우기 첫걸음’, 홈페이지를 통한 ‘자동알람 시스템’, 매장 내 ‘체험존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함으로써 주목할 만한 매출상승과 함께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창업비용 측면에서도 타 프랜차이즈와 비교해 저렴하고 합리적이다.

 전문 반려동물 대표브랜드 도그마루 행복분양원은 부산, 울산, 대구, 양산, 창원, 구미, 포항, 진주, 거제, 경주에서 말티즈, 토이푸들, 포메라니안, 치와와, 닥스훈트 등의 애견분양, 골든리트리버, 래브라도리트리버, 사모예드, 피레니즈, 허스키 등의 대형견분양을 비롯해 애견미용, 애견호텔 등을 서비스 중이다. 울산본점, 해운대직영점, 양산직영점이 운영 중이다.

 반려동물 분양과 애견샵 창업에 대한 문의는 도그마루 홈페이지(www.dmfranchise.com)나 대표전화(1566-8713)를 이용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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