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아, 심엔터테인먼트와 계약…김윤석·주원과 한솥밥

오연아는 6월 개봉한 영화 '소수의견'(감독 김성제)에서 검사 '유인하'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심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영화 '소수의견'에서 연기를 보고 같이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오연아는 데뷔 9년 차로 탄탄한 연기력을 갖췄고 열정도 대단하다. 앞으로 배우 오연아의 필모그라피를 한 단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 엔터테인먼트에는 김윤석, 주원, 김상호, 유해진, 강지환, 임지연 등이 소속돼 있다.
오연아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2013) '애자'(2009) '7급 공무원'(2009) '추격자'(2008) 등에 출연했다.
오연아는 현재 차기작 준비 중이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