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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 "한국 여성, 피부 관리 인식 日·中보다 정교해"

등록 2015.09.30 13:35:21수정 2016.12.28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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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세영 기자 = 아티스트리 글로벌 뷰티 마케팅 디렉터 킴 말레위츠, 방송인 김지민, 중국의 패션 디자이너 예밍쯔, 배우 셜리,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아티스트리 글로벌 제품 이노베이션 담당 수미타 부타니 박사가 30일 오전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K-뷰티 클로즈업 바이 아티스트리'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는 4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스폰서십을 기념해 인터내셔널 미디어 이벤트의 일환으로 'K-뷰티 클로즈업 바이 아티스트리'를 개최해 K-뷰티의 매력과 최신 트렌드는 물론 새로운 스킨케어 라인 '수프림 LX(Supreme LX)를 살펴보는 행사를 갖고 있다. 2015.09.30.   photothink@newsis.com

【서울=뉴시스】장세영 기자 =  아티스트리 글로벌 뷰티 마케팅 디렉터 킴 말레위츠, 방송인 김지민, 중국의 패션 디자이너 예밍쯔, 배우 셜리,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아티스트리 글로벌 제품 이노베이션 담당 수미타 부타니 박사가 30일 오전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K-뷰티 클로즈업 바이 아티스트리'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는 4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스폰서십을 기념해 인터내셔널 미디어 이벤트의 일환으로 'K-뷰티 클로즈업 바이 아티스트리'를 개최해 K-뷰티의 매력과 최신 트렌드는 물론 새로운 스킨케어 라인 '수프림 LX(Supreme LX)를 살펴보는 행사를 갖고 있다. 2015.09.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유자비 기자 = 한국 여성들은 중국, 일본, 태국 여성들 보다 피부 관리에 대한 인식 정도가 더 정교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암웨이 화장품 브랜드 아티스트리는 30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K-뷰티 클로즈업 바이 아티스트리' 행사를 열고 '아시아 4개국(한·중·일·태) 여성의 스킨케어 습관 비교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아티스트리의 '아시아 뷰티 이노베이션 센터'가 한국, 중국, 일본, 태국 여성들에게 아름다운 피부를 설명하는 표현을 설문한 결과 한국 여성은 '혈색이 좋은', '유수분 균형이 있는' 같은 구체적인 표현을 제시했다.

 중국은 '건강한', '부드러운' 등을 제시했고 일본은 '수분감 있는', '트러블 없는' 태국은 '피부톤이 고른', '촉촉한'을 고른 것에 비해 피부 관리에 대한 인식이 정교하다는 것이 아티스트리 측의 분석이다.

 또 한국 여성은 최대 8개까지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해 4개국 중 가장 많았다. 중국은 6~7개, 일본은 7개, 태국은 6~7개였다.

 박진희 아티스트리 뷰티 트레이너는 "제품 사용량과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은 비례한다고 볼 수 있다"며 "한국에서 혁신적인 제품들이 많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아티스트리는 K-뷰티 트렌드 5개도 발표했다.

 아티스트리는 홈디바이스를 통해 집에서 피부를 관리하는 '셀프뷰티', 쿠션 파운데이션 등처럼 간편하고 독특한 메이크업 도구를 의미하는 '하이엔드 메이크업 툴', '토탈 뷰티 솔루션', '뷰티체험공간', '시그니쳐 립스틱' 등을 꼽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아티스트리의 4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다이아몬드 프리미어 스폰쉽을 기념해 마련됐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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