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양평군, 농촌체험마을 19일부터 딸기체험축제

등록 2016.03.16 08:11:31수정 2016.12.28 16:45:3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지난해 딸기축제 이벤트에 참여한 어린이들.

지난해 딸기축제 이벤트에 참여한 어린이들.

(사) 【양평=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사)물맑은양평농촌나드리가 주최하고 양평농촌체험마을이 주관하는 2016년 농촌체험마을 딸기체험축제 오픈이벤트가 19일 경의중앙선 용문역 앞에서 펼쳐진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17개 농촌체험마을이 참여해 딸기떡케이크, 딸기퐁듀 등 딸기를 이용한 먹거리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떡메치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농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 체험이 펼쳐진다. 

 또 공연장에서느 미오의 인기 BJ 디바제시카와 버블디아의 진행으로 잼스틱 공연, 딸기 OX 퀴즈, 딸기 어린이 선발대회 등도 이어진다.

 체험축제 관계자는 "따뜻한 봄날 청정 친환경농업특구 양평에서 생산된 딸기를 느껴볼 수 있는 가족, 연인과의 나들이로 제격"이라고 전했다.

 체험마을과 축제에 대한 문의는 (사)물맑은양평농촌나드리 전화(031-774-5427,5431)나 홈페이지(www.ypnadr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