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평양벚꽃 등 태양절 풍경' 北러시아대사관 페북공개

등록 2016.04.18 03:13:07수정 2016.12.28 16:55:3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 평양의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며, 천리마동상의 벚꽃길 풍경과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 대성산의 개선공원 등 30장의 다양한 장면들을 전했다. 2016.04.17. <사진=평양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robin@newsis.com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 평양의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며, 천리마동상의 벚꽃길 풍경과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 대성산의 개선공원 등 30장의 다양한 장면들을 전했다. 2016.04.17. <사진=평양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email protected]

평양 여성들 군무 등 사진 30장 눈길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의 벚꽃 거리 등 봄 풍경들이 페이스북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의 아름다움은 평양의 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컬러풀한 자두와 로즈메리 관목이 마음을 빼앗는다.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고 전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 평양의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며, 천리마동상의 벚꽃길 풍경과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 대성산의 개선공원 등 30장의 다양한 장면들을 전했다. 2016.04.17. <사진=평양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robin@newsis.com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 평양의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며, 천리마동상의 벚꽃길 풍경과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 대성산의 개선공원 등 30장의 다양한 장면들을 전했다. 2016.04.17. <사진=평양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email protected]

 이어 "그뿐이 아니다. 제104회 태양절을 맞아 '국제 사월 봄 친선 예술제'가 수도 평양에서 펼쳐졌다"고 덧붙였다.

 이번 국제예술제는 24개국 340명의 예술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러시아는 카자크 댄스팀을 비롯, 남부지방 스타브로폴의 보로네시 전통 합창단, 모스크바 발레, 서커스 공연단, 하바로프스크의 음악공연단 등 가장 많은 인력을 파견했다.

 소개한 사진들은 천리마동상의 벚꽃길과 예술단의 다채로운 공연장면을 비롯, 김일성 동상 앞에 헌화하는 평양 시민들,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들이다. 또한  김일성화 등 화려한 꽃들로 장식된 실내전시관과 놀이시설이 있는 대성산의 개선공원내 청수정 등의 풍경을 소개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 평양의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며, 천리마동상의 벚꽃길 풍경과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들, 대성산의 개선공원, 웃옷을 벗은 남성들이 연못가에서 즐기는 모습 등 30장의 다양한 모습들을 전했다. 2016.04.17. <사진=평양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robin@newsis.com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 평양의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며, 천리마동상의 벚꽃길 풍경과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들, 대성산의 개선공원, 웃옷을 벗은 남성들이 연못가에서 즐기는 모습 등 30장의 다양한 모습들을 전했다. 2016.04.17. <사진=평양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email protected]

 이밖에 최근 기온이 섭씨 20도 이상 올라가면서 웃옷을 벗은 일단의 남성들이 파안대소하며 연못 주변에서 한가롭게 여가를 즐기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