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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이하율, 8개월 째 연애 중

등록 2016.06.10 09:59:05수정 2016.12.28 17: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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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탤런트 이하율(28)이 탤런트 고원희(21)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하율 소속사 엘엔지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이하율과 고원희는 연인 사이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함께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친하게 지냈지만 연인으로 발전된 것은 아니다. 일부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한 것이 전부다."  이하율과 고원희는 KBS1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 윤종현과 조봉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이들이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설이 나왔다. 촬영장에서는 널리 알려진 커플로 최근 서울 강남 의 음식점에서 커플 패션을 입고 식사를 하는 등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이다.  이하율은 2011년 MBC 드라마 '심야병원'을 통해 데뷔했다. '빠담빠담'(2012) '야경꾼 일지'(2014) '엔젤 아이즈'(2014) 등에 출연했다. 고원희는 2012년 아시아나 항공 최연소 모델로 발탁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2014) '너를 사랑한 시간'(2015) 등에 출연했다.  snow@newsis.com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탤런트 고원희(22)와 이하율(29)이 8개월째 열애 중이다.

 고원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직접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공식 석상에서 얘기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소속사에도 얘기하고 부모님도 말을 하라고 해서 공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앞서 지난해 11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2011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고원희는 '고양이는 있다'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등 드라마와 영화 '찌라시' '경성학교' 등에 출연했다. 특히 아시아나 항공사 최연소 모델로 주목받았다.

 이하율은 2011년 드라마 '심야병원'으로 데뷔해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엔젤아이즈' '야경꾼일지'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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