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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제주·롯데시티호텔제주 가을 패키지 내놔

등록 2016.08.07 15:22:48수정 2016.12.28 17: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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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제주

【서울=뉴시스】류난영 기자 = 롯데호텔제주와 롯데시티호텔의 업스케일브랜드인 롯데시티호텔제주가 가을을 재촉하는 새로운 객실 패키지 상품을 산보인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롯데호텔제주는 새롭게 오픈한 '해온 루프탑 테라스'에서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뮤지컬을 감상할 수 있는 '사운드 오브 폴(Sound of Fall) 패키지'를 9월4일부터 10월31일까지 선보인다.

 매일 밤 펼쳐지는 야외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며 루프탑 테라스에서 칵테일까지 즐길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레이크 뷰 룸 1박, 조식 1회, 한라봉으로 만든 시그니처 칵테일 '한라 펀치', 해온 테라스 세트(모둠 꼬치구이, 클라우드 생맥주 2잔)로 구성돼 있다. 2박 투숙 시에는 한식, 양식, 일식 레스토랑에서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는 '힐링 런치'를 추가로 제공한다.

 가격은 날짜에 따라 조금씩 상이하며 2인 45만원, 3인 53만원, 4인 61만원부터이다.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이 패키지는 이번 달 22일 전까지 예약하면 최대 9만원의 가격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투숙 시 5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 세트'도 받을 수 있다.

 롯데시티호텔제주는 제주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폴링 인 제주(Falling in Jeju)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그제큐티브 마운틴 뷰 룸 1박, 조식 뷔페 2인, 러쉬 기프트 1박스, 제키스 감귤 초콜릿 1박스, 제주공항 JDC면세점 10%할인권이 포함돼 있으며 요금은 18만원부터이고 세금은 별도다.  

 오는 16일 이전까지 예약을 확정할 경우 박당 3만원 할인 혜택과 오션뷰로의 무료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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