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하늘에 '펑' 소리…폭발물 문의 신고 쇄도
등록 2016.11.09 15:10:51수정 2016.12.28 17:54:12
9일 전북지방경찰청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께 전주시내 곳곳에서 '펑'하는 폭발 소리가 들렸다는 시민들의 신고가 10여건 접수됐다.
신고가 접수된 장소가 전주 서신동과 중앙동, 우아동 등 각기 달라 현재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경찰과 소방은 신고 내용을 토대로 폭발음이 난 정확한 위치와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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