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예린 기자 = 전자부품 제조업체 한국컴퓨터(054040)는 베트남 현지법인(KCI VINA CO.,LTD)에 107억82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1.70%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2019년 12월29일까지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