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식]경남창조센터, 경남과학대전에 홍보관 운영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22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경남도 주최, 경남테크노파크 주관 ‘2017 경남과학대전’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이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홍보관에서 3D 프린터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2017.09.22.(사진=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email protected]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2일 개막해 24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주최, 경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열리는 ‘2017 경남과학대전’에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창조센터 홍보관은 독립 부스 형태로 경상남도 홍보관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3D 프린터 소개 및 3D 프린팅 시연, 드론 시뮬레이션 체험 등을 진행하고, 홍보물과 기념품을 나눠주었다.
특히 드론 시뮬레이션 체험장, 3D 프린터 체험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경남농협, 2017년 운영자문위원회 개최
경남농협(본부장 이구환)은 지난 21일 경남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경남농협 운영자문위원들과 농협 간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경남농협 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각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지난 21일 경남농협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 경남농협 운영자문위원회' 에참석한 자문위원들이 회의를 마친 후 이구환(앞줄 왼쪽 여덟 번째) 경남농협 본부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7.09.22.(사진=경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또한 국민에게 우리 농산물이 신뢰받기 위해서는 생산에서 유통까지 안정성을 높여야 할 시기라면서 무엇보다 국민에게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폭넓게 알려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경남농협 운영자문위원회는 농업계를 비롯하여 언론계, 학계 등 각계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남농협 사업 및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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