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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부부 자녀 제대혈 보관 동참

등록 2017.10.25 1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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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20일 가수 겸 배우인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 되는 사진들은 비와 김태희의 첫 커플 화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비와 김태희의 행복한 시간을 엿볼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바자' 4월호와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7.03.20. (사진=하퍼스바자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20일 가수 겸 배우인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 되는 사진들은 비와 김태희의 첫 커플 화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비와 김태희의 행복한 시간을 엿볼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바자' 4월호와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7.03.20. (사진=하퍼스바자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류난영 기자 = 배우 김태희∙가수 비 부부가 출산과 함께 자녀의 제대혈(탯줄 혈액)을 채취해 보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김태희∙비 부부는 최근 서울 청담동 M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으며 이에 앞서 메디포스트 셀트리제대혈은행에 제대혈 평생 보관을 의뢰했다.
 
이들이 보관 의뢰한 제대혈은 관련 법에 따라 세포 수 및 세포 생존도 검사, 미생물 배양 검사, 면역 및 바이러스 검사 등 엄격한 사전 검사 및 가공을 거쳐 영하 196도의 질소탱크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제대혈은 임신 중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탯줄에 있는 혈액으로 백혈병과 악성 혈액질환 등 각종 난치병 치료에 사용하기 위해 보관되고 있다.
 
특히 2010년 이후 매년 1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자가 제대혈로 난치병을 치료하고 있어 최근에는 제대혈 보관이 출산의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 부부 외에도 장동건·고소영, 김승우∙김남주, 지석진, 남희석, 기성용∙한혜진 부부 등 많은 연예인들이 메디포스트에 자녀의 제대혈을 보관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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