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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분실 걱정없는 '대중교통 안심카드' 출시

등록 2018.03.16 13: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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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코레일은 분실 걱정없는 전국호환 '대중교통 안심카드'를 내달 17일 출시한다.2018.03.16(사진=코레일 제공)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코레일은 분실 걱정없는 전국호환 '대중교통 안심카드'를 내달 17일 출시한다.2018.03.16(사진=코레일 제공)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코레일은 교통카드를 분실했을 때 카드에 남아있는 충전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는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를 다음 달 17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는 전국의 모든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때 쓸 수 있다.

이 카드는 분실시 레일플러스카드 누리집(railplus.korail.com)에 환불신청을 하면 신청일로부터 5일 이내에 충전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사전에 누리집에서 대중교통 안심카드 등록을 해야 된다.

안심카드의 가격은 1000원으로 다음 달 17일부터 코레일 광역철도역 자동발매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 별도의 할인(청소년·어린이) 등록절차 없이 구입할 때 자동으로 할인여부가 등록돼 이용편의성도 높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전국 어디서나 분실 걱정없고 구입비 부담을 줄인 새로운 교통카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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