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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6·15 남북공동행사 문서교환 방식으로 협의

등록 2018.06.01 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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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에서 공동보도문을 교환한 뒤 악수하고 있다. 2018.06.01. 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에서 공동보도문을 교환한 뒤 악수하고 있다. 2018.06.01. [email protected]

【판문점·서울=뉴시스】통일부 공동취재단·김지훈 김성진 기자 = 남북은 6·15 남북공동행사를 문서교환 방식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남북은 1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고위급회담을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

 앞서 남북 정상은 지난 4월27일 판문점 선언문에서 6·15 남북공동행사를 비롯해 남과 북에 다같이 의의가 있는 날들을 계기로 당국과 국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추진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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