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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탄금호 물놀이장 완공…22일 정식 개장

등록 2018.06.07 09: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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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탄금호 물놀이장. (사진=충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충주=뉴시스】탄금호 물놀이장. (사진=충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중앙탑면 중앙탑공원 인근에 조성한 탄금호 물놀이장을 완공했다고 7일 밝혔다.

탄금호 물놀이장은 95억원을 들여 6352㎡ 규모에 풀장 4개와 부대시설을 갖춘 중부권 최대 물놀이 시설이다.

길이 179m, 폭 4m 규모에 초당 1.8m 유속의 유수풀은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도 이용할 수 있다.

인디언워터파크 조합놀이대는 4개의 슬라이드와 도끼분수, 야자분수 등을 갖춰 어린이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물놀이장 운영과 관리는 탄금스포츠센터가 맡았다.

탄금스포츠센터는 시설 운영상의 미비점과 이용객 불편사항을 보완하고자 정식 개장에 앞서 주말을 이용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충주=뉴시스】탄금호 물놀이장. (사진=충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충주=뉴시스】탄금호 물놀이장. (사진=충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탄금호 물놀이장은 22일 정식 개장한다.

이용료는 '충주시 탄금호 물놀이장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만 13세 이상 청소년과 어른은 1만원, 만 2세 이상 12세 이하 유아와 어린이는 8000원 등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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