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JP 빼고는 현대 정치사 말할 수 없어"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故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화가 놓여 있다. 2018.06.24. [email protected]
이 전 총리는 장례 이틀째인 이날 오후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애도를 표한 후 기자들과 만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시대를 통틀어 활동을 많이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모든 걸 다 털어버리고 먼저 가신 부인과 함께 편안히 잠드시길 바란다"고 넋을 기렸다.
김 전 총리는 전날 오전 8시15분 서울 중구 청구동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