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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 27홀 규모 다산베아채CC 개장

등록 2018.11.22 14: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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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시스】맹대환 = 27홀 규모의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 개장식이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승옥 강진군수, 김호남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강진군 도암면에서 열렸다. 2018.11.22 (사진=강진군 제공) mdhnews@newsis.com

【강진=뉴시스】맹대환 = 27홀 규모의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 개장식이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승옥 강진군수, 김호남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강진군 도암면에서 열렸다. 2018.11.22 (사진=강진군 제공) [email protected]


【강진=뉴시스】맹대환 = 전남 강진에 27홀 규모의 골프장이 조성됐다.

 강진군은 22일 도암면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승옥 강진군수, 김호남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행사를 개최했다.

 다산베아채CC는 지난 2016년 10월 투자협약을 맺은 뒤 1년 10개월만에 공사를 마쳤다.

 전체 부지면적 142만㎡(43만평)에 27홀 규모로 코스를 조성했다. 27홀 중 15개 홀은 강진만을 바라보며 티샷을 할 수 있다.

 현재 사업부지 내에 조성중인 리조트는 건축연면적 6264㎡(1894평), 총 57실 규모로 건축하며 공정률 15%를 보이고 있다. 리조트는 올해 12월부터 회원권을 분양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다산베아채CC는 강진을 체류형 관광지로 견인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며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호남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 회장은 "공사 초기부터 지역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왔다"며 "필요한 인력은 강진군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등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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