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데카, 골프버디 사전계약 '20만대'…158억 수출

【서울=뉴시스】골프존데카는 올해 PGA 머천다이즈쇼를 통해 '골프버디' 신제품 약 20만대의 사전 주문계약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해당 박람회의 골프버디 부스 모습. 2019.1.30(사진=골프존데카 제공) [email protected]
골프존데카는 이번 박람회에서 총 8종의 골프거리측정기 신제품을 공개해 '딕스 스포팅 굿즈(Dick's Sporting Goods)', 'PGA 투어 슈퍼스토어(PGA Tour Superstore)', '월드와이드 골프숍(Worldwide Golf Shop)' 등 미국 메이저 스포츠용품 유통사와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PGA 머천다이즈쇼에서 골프존데카는 올해 단독부스를 열어 16년 연속 참여했다. ▲54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한 시계형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W10', ▲세계 최초로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한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L10V' 등의 신제품도 공개했다.
골프존데카는 최종 사전계약 체결을 위해 현지 부스에서 미국·한국 등 8개 국가와 업체별 신제품 주문 계약식을 진행했다. 다른 국가는 별도의 주문을 받아 올해 3월부터 총 18개 국가에 신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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