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학위수여식…석·박사 등 1288명 배출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이 22일 본관 강당에서 열린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우수 졸업생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2019.02.22 (사진=금오공대 제공) [email protected]
졸업식에는 이상철 총장, 장세용 구미시장,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김태근 구미시의장, 곽현근 발전후원회장과 졸업생,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157명, 석사 106명, 박사 25명 등 1288명이 학위를 받았다. 또 32명은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증을 받았다.
졸업생들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하는 대학 구성원의 릴레이 인터뷰 영상 '희망의 메시지'는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
이상철 총장은 졸업식 치사에서 "정든 캠퍼스를 떠나 더 큰 세상을 마주할 학생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여러분의 미래가 곧 금오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임을 잊지 말고, 금오에서 익힌 역량과 도전정신으로 인생의 매 순간을 힘차게 나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우수 졸업생은 신소재공학부 추현수 학생이 선정됐다. 각 학부(과) 성적 우수 졸업자 31명과 특별 포상자(특별포상) 21명에게 표창을 줬다.
파키스탄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사합 무하마드 바짓(32), 네팔에서 온 카렐 지번(34) 학생이 IT융복합공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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