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 입주 시작

【성남=뉴시스】 조성필 기자 =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 조감도. 2019.02.24 (사진=경기도시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조성필 기자 = 경기도시공사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창업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건립·운영하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의 첫 입주가 시작됐다.
공사는 24일 경기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에 기술창업기업 100여개의 입주가 시작돼 오는 4월 19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분양 6호, 임대 43호 등 잔여호실 49호에 대해 추가 입주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센터는 연면적 7만598㎡에 지하3층 ~ 지상9층 규모로 조성됐다.
89∼1519㎡의 다양한 창업공간과 코워킹스페이스, 다목적회의실 등 입주기업들이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창업지원공간으로 구성됐다.
현재 자율주행 통합관제센터·비즈니스센터를 포함해 자율주행 8개사, 인공지능 33개사, 바이오헬스 7개사 등의 입주가 확정됐다.
공사는 향후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와 같은 공공형 창업지원시설 2개소를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으로 판교 일대가 혁신 스타트업 및 기업성장거점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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